가수 그룹 '슈가' 출신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해온 황정음이 가족 법인의 자금을 횡령해 암호화폐에 투자한 혐의로 법정에 선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 특히 그녀가 현재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의 향후 편집 및 하차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황정음 기사보기 황정음, 43억 원 횡령 혐의 인정 황정음은 지난 2022년, 자신이 100% 지분을 소유한 가족 법인 기획사 자금 중 일부를 ‘가지급금’ 명목으로 받아 총 43억 4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습니다. 이 중 약 42억 원은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15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 황정음 측 변호인은 "공소사실에 대해 다툼이 없다"고 밝히며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. 다만 "법인이 직접 암호화폐를 보유할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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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5. 15. 22:38